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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선수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에 성남FC 시즌권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성남--2018년 08월 31일 -- 2018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스트라이커 황의조 선수가 뛰어난 골 감각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성남 한마음복지관이 31일 황의조 선수의 선행 사실을 알리며 응원의 뜻을 밝혔다.

황의조 선수는 성남FC에서 활동하다가 2017년 6월 26일을 마지막 경기로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다. 이적하면서 황의조는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에 후원금과 성남FC 시즌권 100장을 전달했다.

황의조가 전달한 후원금으로 한마음복지관은 같은 해 11월 ‘황의조 선수와 함께하는 장애인 풋살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는 경기도 내 장애인단체 및 기관, 특수학교 소속의 풋살팀 24개팀이 참가했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황의조 선수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모습 보여줘서 기쁘다. 앞으로의 경기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대회 두 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9골로 대회 득점왕을 사실로 예약한 황의조는 9월 1일 오후 8시 30분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한마음복지관 개요

한마음복지관은 성남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분당우리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 및 문화공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 One-stop 사례관리와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를 지향하며, 장애인의 사회적·신체적·정신적 발달을 위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01/10 19:05 2019/01/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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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폰캄지역 초등학교 구호물품 전달

서울--2018년 08월 31일 --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는 8월 24일 라오스의 빈민지역인 폰캄마을에 있는 빈곤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생활·의료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을 직접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물품은 현지 아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의약품(광명21세기병원 후원), 의류(한세드림 후원), 학용품(동아연필 후원) 등으로 다양한 기업의 후원을 통해 이뤄졌다. 특히 의약품 중 해열제와 비타민은 대부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영양 결핍, 고열 등 성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쓰일 예정이다.

또 의류가 부족하여 위생상태는 물론 건강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여름용 상하의를 지원했으며,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연필과 볼펜을 전달하였다.

구호물품을 전달한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기본적인 물품이 없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건강까지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라오스 지역의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10 19:05 2019/01/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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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목도서관 율목 인문 아카데미 인천 작가와의 대화 웹자보

인천--2018년 09월 01일 --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율목도서관(관장 김태경)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상 정립을 위해 지역 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작가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율목 인문 아카데미’는 2018년 상·하반기 각 5회씩 총 10회에 걸쳐 ‘인천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상반기 4~5월에는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의 저자 이선우 소설가 등 5명의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고, 하반기에는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1, 3, 5주 일요일 오후 3시, 율목도서관 소극장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인천작가와의 대화가 시작된다. 인천작가와의 만남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한국작가회의 소속 작가로 구성된다.

첫 시간인 9월 2일(일)에는 ‘대한민국 장애인 문학상’을 수상하고, ‘나는 열 개의 눈동자를 가졌다’, ‘통증을 켜다’를 출간한 손병걸 시인의 ‘손병걸 삶과 감각의 다양성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9월 16일(일)에는 한국 최초의 신여성으로 꼽히는 나혜석에 관한 소설 ‘나혜석, 운명의 캉캉’의 저자 박정윤 소설가를 초청해 ‘소설의 인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작품을 통해 조명해본다. 9월 30일(일)에는 ‘우주비행’의 저자 홍명진 소설가를 초청해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으로 작가의 작품세계를 보다 폭넓게 공유해 본다.

이후 10월 7일(일)에는 시와 대중의 거리감을 좁히고 시를 읽는 독자의 폭을 넓히고자 박일환 시인이 ‘시의 이해와 감상’이라는 주제로 시를 즐겁게 읽고 감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10월 21일(일)에는 ‘미행의 그늘’, ‘월운리 사람들’의 저자 이상실 소설가를 초청해 ‘작품 속의 인천과 작가(근대에서 현대까지)’라는 주제로 소설 속에 나타난 인천을 제시하고, 현재 인천의 문학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율목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의 작품과 문학을 공유하고 인천 문학 저변확대를 위해 이번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작가 의식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율목 인문아카데미-인천작가와의 대화’는 문학작품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개요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과 인천광역시 범시민독서운동 추진을 위해 2011년 6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 도서관 전문 법인이다. 2014년 8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에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9/01/10 19:04 2019/01/10 19:04